시문...
by 히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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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선 계속 잃어버린 10년 잃어버린 10년 하는데..

꼴랑 지난 두 달 사이에 대한민국이 잃어버린게 훨씬 많은 것 같은 이 느낌은 뭐냐.


....임기 5년 남았다.

5년 짧은 시간 아니다.
나랑 시아님 나이 차이가 5년이다.


by 히뉴 | 2008/05/08 15:16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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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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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히뉴 | 2008/05/08 14:48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딱 한마디만 하겠다.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오늘 뉴스 보다 좀 화 났다.

다른건 그렇다 쳐도, 너네들,

중고등학생 애들한테 손끝하나만 대 봐라.

정말로 끝장나는줄 알아라.

by 히뉴 | 2008/05/07 16:5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성격바톤
성격바톤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레시님 바톤을 우연히 봤는데 거기 '머리가 좋다' 로 체크 되어있어서 받아옵니다... 다른분들 문답에도 어딘가 등장할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밸리를 다시 들어가서 보기엔 제가 지금까지 외면해온 밸리의 무게가 너무나도 저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네요... 그나저나 레시님께 그런 이미지였다니 어쩐지 굉장히 고맙네요. 자타 공인하는 바보 캐릭터라고 생각했던차에.... 훗 어쨌든 문답 들어갑니다. 혹시 저를 누군가 언급했는데 제가 그걸 모른다면 (아마도... 저의 나태의 무게가 ㅠㅠ) 나중에라도 알려주세요! 후훗
[EDIT] :  이님도 날 머리가 좋다에 체크. 바보컨셉인데 이렇게 생각해주시니 사실은 머리가 나쁜 저로써는 고마울 따름.
루야씨는 재미있다라고 하셨네요. 감사감사.


1:自分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글쎄 1~2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문제가 나오면 적당히 얼버무리면서 실제로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넘어가겠지만.. 저 자신을 점점 더 알게된달까요.
짧고 단호하게 말하자면 겁이 많습니다. 물리적, 신체적인 문제던, 정신적인 문제던, 혹은 인간관계상의 문제이건 간에, 좀 심각할 정도로 겁쟁이인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ㅋㅋ 어느정도 저와 이야기해보신분이면 다 아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것과 모순관계라고 생각될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사실 좀 무모한 면도 적지 않아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하등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일에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정작 정말 위험한 일에는 전혀 고민하지 않고 뛰어든달까요.
아니 다시 읽어보니까 그냥 바보잖아...
그 외에 무드스윙이 좀 심합니다. 하루에도 기분이 하늘을 찔렀다 바닥을 쳤다...
[EDIT]: 은근히 정형돈 비슷한 성격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답답하다, 재치있다, 소심하다, 거침없이 말하는 스타일이다, 허공에 삽질한다, 섬세하다, 둔하다, 말을 너무 못 알아듣는다, 신랄한 독설가적 기질이 있다, 정말로 재미있다, 너무 우울할 때가 많다, 머리 회전이 빠르다, 겁이 너무 많다, 가끔씩 정말로 비열해 보일 때가 있다, (......) 시니컬하다, 헛소리를 많이 한다. 빚 보증 서달라면 서줄 타입이다, 다정하다, 아주 개그맨이다, 보케다, 걱정이 너무 많다...
음 좀 뭐랄까 정말 직접 들은적이 있다 싶은 말만 적었는데도 정말 모르겠네요 (...) 랄까 다양한 그룹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하게 행동하고 말 하다보니 그런듯도 합니다.
그래도, '냉정하다' 라던가 그 비슷한 말은 한번도 들은 적이 없는 걸로 봐서, 적어도 냉정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하하.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같이 있으면 정말로 목이 다 쉬어버릴 정도로 웃을 수 있는 사람.
헤어지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돌아오는 길에 잠이 들어버릴 정도로 재미있는 사람.
정신수양이 덜 되어서 그런지 조울증 비슷한게 있어 그런지, 어쨌든 같이 있어 많이 웃게 되는 사람이 좋습니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주관이 강하고 고집이 센 이성이 좋습니다. 제가 주관이 강하지 못하고 고집 부리기도 싫어해서 그럴지도 모른다는건 못 읽은 척 하시고. 그리고 뭐, 머리 좋고 재미있는 사람이 좋아요.
초링이라서 그냥 재밌다면 마냥 좋거든요 (.....)
픽션에서의 이상형 이성이라면 마미나, 카리부사 단유, 박해미, 스컬리 요원, 혹은 에이린.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님 같은 개념힐러라면 어디 가서라도 환영받으실 거예요! ^^"
...가 제일 먼저 생각나서 엄청나게 부끄러워진 사람이 여기 하나.

"네가 죽거나 내가 죽을때까지 우린 친구다"
이런 무슨 영화같은 대사를 친구한테 듣고 감동해버렸어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저 감동도 무지 쉽게 함 (...

[EDIT] : 최근은 아니고 제법 전이지만,..
"쓰러지더라도 절대 죽지 않는 사람이다" 에 기뻐했던적은 있네요.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레시님 당연히 뵈었죠!

 <- 요렇게 생기셨어요 딱!
미인이심...

[EDIT] :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님 미모야 뭐.

루야님은 되게 귀엽게 생기셨어요 /ㅅ/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은 모습이에요. 처음엔 그냥 얌전하시고 조용하신 이미지라고만 생각했는데, 알면 알수록 유머감각도 많으시고 개성 넘치고, 좋아하는 일에는 적절히 폭주도 하시고... 그런 모습이 잘 어우러지는것이 재미있어요 ㅋㅋ
진지하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좋아요. 성공하실게 분명해! (왜 이 문장이 나왔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EDIT] : 이님 재밌어!! 일단 재미있고, 상당히 예리한 부분이 있음. 날 너무 잘 궤뚫어봐. ㅋㅋ 그리고 뭐랄까 진짜 무슨 일의 핵심을 딱 궤뚫어본다던가 이런데 상당한 강점이 있는듯해. 그리고 흔들리지 않고 강하고. 언제나 고마워하는 부분도 많아 이님.

루야씨는 제법 냉철하고 침착한 이미지에요. 맺고 끊음이 확실해서, 그렇지 못한 저한테 있어서는 은근 동경의 대상. 여러 모로 어른이다 싶은 느낌도 있고, 적절한 장난끼도 있으시고. 같이 있으면 맘이 편하네요.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바톤이야 뭐 받아갈 사람만 받아가니 저도 그냥 인상을. 

 

 ●ク-ル(쿨하다) → 낭만님, 툧님, 루야씨, 시아님
●酷(잔혹하다) → 이 항목이 있는 의도를 잘 모르겠음
●可愛い(귀엽다) → 단호히 키레님이라고 말할수 있음. 백야.
 
●かっこいい(멋지다) → 소냐, 츠밬님, 백야.
●癒し(치유계) → 레시님
●面白い(재미있다) → 이님......
●樂しい(즐겁다) → 츠밬님, 시아님, 콘치님, 셋님, 묭누님
아 근데 하다보니까 진짜 너무 더 쓰고싶은 사람 많네요 문항 전반적으로

●美しい(아름답다) → ...메롱 그래도 꽤 계심 여러분 모두 아름다움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키레님 시아님 고냥님 그 외 이과다니는님들 전부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빙벽님, 이가, 모랑님, 레시님

●大人(어른) → 빙벽님 루야씨 레시님 소냐 묭누님
●子供(아이) → 쿳찡 네에  

그 외에도 뭔가 많은데 지금 술 좀 들어가서 완전 제정신 아님
위에 있는것들 이의 좀 있으셔도 참아요 다 좋은 뜻에서 한 말임...

 

 

by 히뉴 | 2008/04/13 00:32 | 문답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와우 접습니다.


와우에 시간을 너무 뺏기고 있네요.

공부를 하던 오덕질을 하던 와우를 접지 않는한 계속하지 못할것같아서..
하다못해 이글루스 밸리도 못 돌고있네요. 그놈의 와우 때문에.

아무래도 접어야할것 같습니다. 만렙과 파밍해온 템과 인간관계가 아깝지만요.


by 히뉴 | 2008/04/01 13:30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얀데레
오랜만에 중학교 때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중 1때부터 늘 가깝게 지내던 여자 둘, 남자 둘의 그룹이에요. 서로 오래 알아오기도 했고 마음이 잘 맞기도 해서, 서로 못 할 이야기 없이 많이 하고 그런 그룹입니다. 그 중 한명이 두달간 중동 여행을 다녀와서, 오랜만에 넷이 다 모인다 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연애사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죠.

편의상 A군이라고 부르겠습니다. A군은 연애할때는 참 진지하게 한다- 싶으면서도 또 여자친구가 몇달 안 본 사이에 바뀌어 있고 그런 녀석이죠. 바람기는 없습니다. 아무튼 그런 녀석인데, 이제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에도 또 새 여자친구가 생겨 있었죠. 요 전번에 만났을때 관심두던 그 여자분은 또 아닙니다. 그런데 이녀석 이야기 하는게, 어째 좀 찜찜합니다. 그래서 왜, 여자친구 생겼는데 며칠도 안돼서 왜 분위기가 이러냐. 집요하게 물어봤습니다. ㅋㅋ 여자 둘에 제가 호기심과 친분으로 밀었죠. 한마디로.

뭐, 쉽게 말하자면 여자친구가 집착이 심하다는겁니다. 사실 뭐 그런 사람도 있고 해서 그러려니 했죠. 이야기를 들어보자니, 그 자리에 있던 친구 (편의상 B양이라고 부르죠) 를 만나는것도 좀 심하게 경계하는 듯 하고, 밤에 둘이 전화하다 끊을때도 "지금 끊고 또 B언니랑 전화하려고 그러지?" 라고 말하고... 아예 자신을 제외한 누구와 약속이 있어도 좀 심할 정도로 경계한달까... 그런다고 그럽니다. 뭐 거기까지는 그런 사람이야 여기저기 많으니.. 그렇다고 하는데. 어느 날 다른 사람과 약속이 있어서 나갔답니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약속장소로 걸어가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여자친구가 쇠파이프를 들고 따라오고 있었더랍니다.


쇠파이프를 들고 따라오고 있었더랍니다.



쇠파이프를 들고
 


 
쇠파이프를 들고



...오오 역시 우리나라는 연장의 규모가 다른건가요


...아무튼 그래서 얘는 진심으로, 연락 다 끊고 일본으로 유학가버릴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

ㅉㅉ 일본엔 그런사람 없을것같지? (....)
by 히뉴 | 2008/03/07 22:12 | 잡담 | 트랙백 | 덧글(15)
문득.
오랜만에 이글루에 들어와봤는데. 한참 쉬는 동안 제 무언가가 바뀐건지, 쓸 이야기가 하나도 없네요. 이글루스가 바뀌었을리는 없으니 제가 바뀌었을진대. 뭐랄까, 이글루에 동방 팬픽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다른 내용이나 주제의 포스팅을 올릴 에너지를 다 빼앗겨 버리고, 팬픽을 쓰는것 자체도 비교적 뜸해지고, 점점 밀려가는 밸리가 짐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이글루를 멀리한지 한 달 넘게 되다보니 이글루 자체가 생소하고 어렵네요. 몇년동안 연락이 끊겼다가 갑자기 길에서 마주친 친구처럼.

이글루와 다시 친해져야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내일부터라도 밸리 좀 돌기 시작하고 댓글도 달고 해야겠네요.

...물론 지난달 내내 머릿속에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방콕 / 앙코르와트 여행기 및 사진, 와우 체험기와 팬픽, 미 민주당 경선 이야기, 동방팬픽질 뭐 이런거 다 해야겠는데. 하이바네 연맹도 봐야겠구요. 훗.

아. 이런 글 쓰는것도 너무 작위적이고 억지로 쓰는것같아. 이글루야 다시 친해지자.
by 히뉴 | 2008/03/06 00:47 | 잡담 | 트랙백 | 덧글(6)
백년만의 포스팅이 이런 내용이라 좀 그렇긴 해도


좀 섭섭하다 솔직히.

이런 일이 몇번 계속 중첩되어서 쌓이다보니까 차츰차츰 그냥 넘기기가 힘들어진다.

by 히뉴 | 2008/02/26 18:52 | 잡담 | 트랙백 | 덧글(6)
모두들 행복한 새해 되세요.

새해에는 가정의 평화와 행복과 건강을. 다른 생각할 것들도 많지만 일단 기본이 되는 것은 항상 가족의 안정인것 같아요.

후...

by 히뉴 | 2008/02/07 12:01 | 잡담 | 트랙백 | 덧글(6)
2백만년만의 포스팅

솔직히 전 TV를 잘 안봐서 소녀시대 노래는 아는데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다른 애정분들 마구 버닝할때마다 잘 모르겠고 좀 어색합니다. 얘기 들어보면 제시카니 누구니 대단하긴 한것 같은데 일단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니까.

전 장윤정이 좋아요. 힛.



짱 아닌가염

아 너무 이쁘다 노래도 잘하고
by 히뉴 | 2008/02/06 10:20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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