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링크 및 동맹관계
이전 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
...저쪽에선 계속 잃어버린 10년 잃어버린 10년 하는데.. 꼴랑 지난 두 달 사이에 대한민국이 잃어버린게 훨씬 많은 것 같은 이 느낌은 뭐냐. ....임기 5년 남았다. 5년 짧은 시간 아니다. 나랑 시아님 나이 차이가 5년이다. 후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오늘 뉴스 보다 좀 화 났다.
다른건 그렇다 쳐도, 너네들, 중고등학생 애들한테 손끝하나만 대 봐라. 정말로 끝장나는줄 알아라.
성격바톤
性格バトン】
2:人に言われる性格 답답하다, 재치있다, 소심하다, 거침없이 말하는 스타일이다, 허공에 삽질한다, 섬세하다, 둔하다, 말을 너무 못 알아듣는다, 신랄한 독설가적 기질이 있다, 정말로 재미있다, 너무 우울할 때가 많다, 머리 회전이 빠르다, 겁이 너무 많다, 가끔씩 정말로 비열해 보일 때가 있다, (......) 시니컬하다, 헛소리를 많이 한다. 빚 보증 서달라면 서줄 타입이다, 다정하다, 아주 개그맨이다, 보케다, 걱정이 너무 많다...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레시님 당연히 뵈었죠! <- 요렇게 생기셨어요 딱!
●ク-ル(쿨하다) → 낭만님, 툧님, 루야씨, 시아님
와우에 시간을 너무 뺏기고 있네요. 공부를 하던 오덕질을 하던 와우를 접지 않는한 계속하지 못할것같아서.. 하다못해 이글루스 밸리도 못 돌고있네요. 그놈의 와우 때문에. 아무래도 접어야할것 같습니다. 만렙과 파밍해온 템과 인간관계가 아깝지만요.
오랜만에 중학교 때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중 1때부터 늘 가깝게 지내던 여자 둘, 남자 둘의 그룹이에요. 서로 오래 알아오기도 했고 마음이 잘 맞기도 해서, 서로 못 할 이야기 없이 많이 하고 그런 그룹입니다. 그 중 한명이 두달간 중동 여행을 다녀와서, 오랜만에 넷이 다 모인다 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연애사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죠.
편의상 A군이라고 부르겠습니다. A군은 연애할때는 참 진지하게 한다- 싶으면서도 또 여자친구가 몇달 안 본 사이에 바뀌어 있고 그런 녀석이죠. 바람기는 없습니다. 아무튼 그런 녀석인데, 이제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에도 또 새 여자친구가 생겨 있었죠. 요 전번에 만났을때 관심두던 그 여자분은 또 아닙니다. 그런데 이녀석 이야기 하는게, 어째 좀 찜찜합니다. 그래서 왜, 여자친구 생겼는데 며칠도 안돼서 왜 분위기가 이러냐. 집요하게 물어봤습니다. ㅋㅋ 여자 둘에 제가 호기심과 친분으로 밀었죠. 한마디로. 뭐, 쉽게 말하자면 여자친구가 집착이 심하다는겁니다. 사실 뭐 그런 사람도 있고 해서 그러려니 했죠. 이야기를 들어보자니, 그 자리에 있던 친구 (편의상 B양이라고 부르죠) 를 만나는것도 좀 심하게 경계하는 듯 하고, 밤에 둘이 전화하다 끊을때도 "지금 끊고 또 B언니랑 전화하려고 그러지?" 라고 말하고... 아예 자신을 제외한 누구와 약속이 있어도 좀 심할 정도로 경계한달까... 그런다고 그럽니다. 뭐 거기까지는 그런 사람이야 여기저기 많으니.. 그렇다고 하는데. 어느 날 다른 사람과 약속이 있어서 나갔답니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약속장소로 걸어가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여자친구가 쇠파이프를 들고 따라오고 있었더랍니다. 쇠파이프를 들고 따라오고 있었더랍니다. 쇠파이프를 들고 쇠파이프를 들고 ...오오 역시 우리나라는 연장의 규모가 다른건가요 ...아무튼 그래서 얘는 진심으로, 연락 다 끊고 일본으로 유학가버릴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 ㅉㅉ 일본엔 그런사람 없을것같지? (....)
오랜만에 이글루에 들어와봤는데. 한참 쉬는 동안 제 무언가가 바뀐건지, 쓸 이야기가 하나도 없네요. 이글루스가 바뀌었을리는 없으니 제가 바뀌었을진대. 뭐랄까, 이글루에 동방 팬픽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다른 내용이나 주제의 포스팅을 올릴 에너지를 다 빼앗겨 버리고, 팬픽을 쓰는것 자체도 비교적 뜸해지고, 점점 밀려가는 밸리가 짐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이글루를 멀리한지 한 달 넘게 되다보니 이글루 자체가 생소하고 어렵네요. 몇년동안 연락이 끊겼다가 갑자기 길에서 마주친 친구처럼.
이글루와 다시 친해져야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내일부터라도 밸리 좀 돌기 시작하고 댓글도 달고 해야겠네요. ...물론 지난달 내내 머릿속에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방콕 / 앙코르와트 여행기 및 사진, 와우 체험기와 팬픽, 미 민주당 경선 이야기, 동방팬픽질 뭐 이런거 다 해야겠는데. 하이바네 연맹도 봐야겠구요. 훗. 아. 이런 글 쓰는것도 너무 작위적이고 억지로 쓰는것같아. 이글루야 다시 친해지자. 좀 섭섭하다 솔직히. 이런 일이 몇번 계속 중첩되어서 쌓이다보니까 차츰차츰 그냥 넘기기가 힘들어진다. 솔직히 전 TV를 잘 안봐서 소녀시대 노래는 아는데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다른 애정분들 마구 버닝할때마다 잘 모르겠고 좀 어색합니다. 얘기 들어보면 제시카니 누구니 대단하긴 한것 같은데 일단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니까. 전 장윤정이 좋아요. 힛.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박형 언제 나감? ㅠ
by HuiLeju at 05/09 요즘 세상 참 좋군요.. .. by 푸른태초 at 05/09 히뉴씨 글들은 내용이 없.. by 푸른태초 at 05/09 맥은 HWP 읽을 수 있던가.. by 푸른태초 at 05/09 푸하하하하하 by 아미티 at 05/08 파일에 너무 강력한 포스.. by Meatching at 05/08 내 코앞이 석자- 라서,.. by 朗滿 at 05/08 현실에 눈을 떠야 할 때 by 디스토션 at 05/08 미성년자들까지 손대는건.. by 진혼지서 at 05/08 ....집착이 강한 사람.. by 진혼지서 at 05/08 |